김혜윤 씨가 2022년 영화 '동감' 이후 **4년 만에 스크린 복귀**를 앞두고 있습니다. 공포 영화 **'살목지'**에서 PD 수인 역을 맡아 '호러 퀸'에 도전하며, 3월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에서 "공포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서 떨리고 긴장된다"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 '살목지'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의 공포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, 이상민 감독이 연출하며 이종원, 김준한 등이 출연합니다. 김혜윤 씨는 연기 중 행동보다 **눈빛과 표정**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습니다. 영화는 **2026년 4월 8일 개봉** 예정이며, 김혜윤 씨는 유병재 유튜브 채널 '무서운 게 딱! 싱어'에 출연해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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